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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주요 활동목표로 삼고 있으며,
오도된 개발계획을 바로잡음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생명운동을 기본 모태로 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로 자리매김
 

2001년 11월 28일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출발한 익산환경운동연합(추)는 4차례의 전체 추진위원회 모임과 17차례의 추진 소위원회 모임 등 창립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그리고 2002년 5월 10일에는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 초청 강연회"를 개최하였고, 2002년 6월 7일에는 "익산시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익산 지역의 12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개최하는 등 안팎으로 크고 작은 행사를 치루며 한층 더 성숙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환경현안 문제에 있어서 웅포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활동을 벌여 왔으며 앞으로도 줄기찬 반대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이외에도 익산 지역의 각종 환경현안에 대해 의연히 대처하여 그야말로 시민과 함께 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성실히 봉사해 나갈 것이며, 다소 때늦은 출발이나마 지역의 여러 뜻 있는 인사들과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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