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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수관거 정비사업 도로파손 으로 인한 시민불편'
기사입력 2012-01-26 오전 9:10:00 | 최종수정 2012-02-26 오전 9:10:14

익산시 '하수관거 정비사업 도로파손 으로 인한 시민불편'





익산시가 하수관거 정비사업으로 인하여 도로가 파손된 부분을 복구하지 않아 시민과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익산시가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총 1413억 원을 투자해 시내 구도심권을 비롯한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관거 176.5㎞와 배수설비 1만 1444곳을 정비하고 있다.


시는 1차 사업과 2차 사업으로 나누어 2013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공사를 진행하며 부분적으로 완공된 공사구간은 재포장하여 공사로 말미암아 도로가 파헤쳐진 부분을 복구하여, 시민의 안전과 차량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자의 편의만 생각한다.

 

아무리 공사 후 임시포장일지라도 차량통행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각종 차량은 파해 친 부분을 피하려 하다 보니 차량의 진행 및 급차선변경으로 위험이 따르고 있다.


익산시는 새해부터 시민의 안전과 관리감독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익산시 상공회의소사거리 노면, 연세병원사거리 노면부터 창인신협 노면도로 . 중앙동 농협에서 이일여고 노면, 익산시내 각 간선도로는 어느 곳  한두 곳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문제가 심각하다.


시민 김 모(54. 마동)씨는 “마동에 살며 사무실은 평화동인데 자주 시내를 다닌다”며 “도로가 너무 파헤쳐 있어 짜증난다”고 말했다.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담당자는 “현재는 아스콘의 반입이 어려워 문제가 있으며, 날씨가 좋아지면 바로 포장공사를 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한편 시는 이번 민간투자사업 시행으로 도심권의 오수와 우수가 분리 처리돼 악취 발생이 근본적으로 차단되어 쾌적한 생활환경조성 및 하수도에 대한 주민의 부정적 이미지가 개선되고, 만경강 수계의 수질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04-20 14:38:34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119.13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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