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이 름   사무국
제 목   '1인 시위' 인터넷 뉴스 기사
파 일   파일없음

 



 

‘익산 환경운동연합 영등동 사거리 1인 시위 벌여’

          ▲  김경호 익산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1인 시위


‘우리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돌려주는 축제의 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모여서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3월 10일(토) 오후 3시~6시 서울시청과 부산역광장에서 ‘핵을 넘어서는 세상을 꿈꾸는 이들’이 함께하는 환경운동연합 행사를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 행동 주최’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오후 1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사전행사를 개최하고, 오후 3시 ~ 6시 까지 서울시청광장과 부산역광장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개최한다.

 

이날 사전행사는 드레스코드(노란색, 노란리본, 노란스카프, 노란 옷, 노란머리띠, 태양가면 등)와 타악 페스티벌(탬버린, 케스터네츠, 냄비, 페트병 등)로 이루어져 있다.

 

이어 본 행사는 ‘각계발언과 문화공연’ ‘탈핵퍼포먼스와 거리 퍼레이드’를 하며, 부대행사는 ‘방사능측정기체험’ ‘조각보 희망메시지’ ‘시민 햇빛 발전소 알아보기’ ‘페이스페인팅’ ‘어린이놀이터’ ‘에너지 체험 등’ 많은 행사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 난지 어느 덧 1년이 흘렀다.

 

원전사고로 인한 일본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며, 한국에서도 수차례 크고작은 원전사고가 일어났다.

 

그사이 일본은 2050년까지 탈핵선언을 하고, 프랑스의 사회당과 녹색당은 원전 비중을 75%에서 50%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도 지난 2월 13일 45개 지방자치단체장의 탈핵선언이 이어졌다.

하지만 정부의 탈핵의지는 멀기만 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제 햇빛과 시민의 힘으로 핵을 넘어서는 세상을 꿈꾸고자 한다”라며 "부산과 전북, 서울과 시흥 등 많은 지역에서 핵에너지의 대안으로 시민발전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제 그 꿈은 가히 멀리 있지 않다“고 하였다.

          ▲   이은숙 익산 환경운동연합 간사 1인 시위


한편 이 축제행사에 맞춰 익산 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핵 없는 세상을 돌려주자는 마음으로 2012년 3월 10일 익산시 영등동 사거리에서 1인 시위를 하였다.

 

이 시위에는 오전에는 이은숙(여 익산환경운동연합)간사가 하였고, 오후에는 김경호(익산환경운동연합)사무국장이 피켓을 들고 각자 1인 시위를 하였다.

 

 

2012-04-20 14:34:51에 등록된 글입니다.[From : 175.119.131.150]

 

 

제목 없음

 

kcqi